제주 2009

난생 처음으로 학회란 곳엘 참석하기 위해 제주도로 ㄱㄱ싱.



남들과는 좀 다르게

저녁 6시 비행기로 출발하여 다음날 학회 참석하고..

그 다음날 아침 11시 비행기로 돌아오는 살인적인 일정 ;;


도착날 저녁, 다음날 비가 올거라는 기상청의 뉴스에 우울해하며 ...

흩날리는 비속에서 꿋꿋하게 제주 흑돼지를 구워먹고 찐하게 소주도 한잔 했다.

다음날 역시나...  기상청의 말대로 날씨는 훌륭했고 (응?)


협재 해수욕장


오설록 녹차박물관


이미 다 들러본 곳이지만..  제주가 처음인 친구들이 있었기에

살인적인 일정에도 불구하고 짬을 내서 몇군데 방문해 주심. -ㅅ-킁



그리고 저녁에 2시간가량 했던 배낚시...

파도가 높아...  내가 배멀미 하는줄 처음 알게 해준..  -_-;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던 2시간... ㅠ_ㅠ;

내 인생의 사전에 이제 배낚시란 단어는 지워질듯 ...



by 탐리쑤 | 2009/06/30 16:39 | 세상살이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jmywave.egloos.com/tb/49972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9/07/04 15:21
그래도 중요한 곳은 모두(?) 다녀 오셨네요...^^
Commented by 탐리쑤 at 2009/07/20 15:57
그런가요? ㅎㅎ 전 한라산 등반하고 싶어요 ㅠ_ㅠ
Commented by 서커스 at 2009/07/20 08:47
전 다다음주에 제주도갑니다~ 룰룰루
Commented by 탐리쑤 at 2009/07/20 15:57
부럽습니다.. 부담없이 제주를.. 흠
Commented by Liquid at 2009/07/24 22:30
제주부럽^^!!
난 휴가도 간데없구 일만 넘쳐날득 한데.....

그래도 탐리쑤님보단 생활이 나을듯 하네요 ㅋㅋㅋ
애기 잘 크죠?
Commented by 탐리쑤 at 2009/07/28 11:16
너무 잘커서 걱정 ㅋ
10일된놈이 약아 빠져서.. 우유병밖에 안 물어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