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술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게 세상의 술은 소주,맥주,양주, 막걸리... 이정도 입니다. -_-;

물론 더 세자면 뭐 와인이나 샴페인 정도겠지요.

전 입이 참 싸구려라 그런지 몰라도... 사실 발렌타인 12년산과 조니워커 블루도 구분못할지경입니다. OTL...

 

그래도... 너무 민감해서 따지는 사람보단 낫다고 생각하며...

준비된 남편감이라고 스스로 만족해하렵니다. -0-컹

 

 

by 탐리쑤 | 2006/02/10 20:02 | 일상으로의초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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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임스 at 2006/02/14 23:31
술병이 이쁜 앱솔루트 보드카네요...^^
Commented by 탐리쑤 at 2006/02/22 08:08
[제임스님] 네에~ 병은 정말 이쁘죠오~ 근데 항상 너무커서 부담스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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