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your father..


2009년 7월 17일 13시 58분...

예정일을 이틀 넘겨 태어난 우리 시후 ..

난 울지 않을것만 같았는데..

시후의 머리가 불쑥 하고 세상에 나오는 순간.. 

'울컥' 뭔가 치밀어 눈물이 그렁그렁

말로 설명할수 없는 복잡한 심정으로 ..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를 부여잡고 겨우 찍은 사진한장.


아직 아빠가 된게 실감나진 않지만..

시후야, 우리 엄마랑 함께 멋지게 살아보자꾸나. ^^;




... p.s.  요곤 뽀나스




by 탐리쑤 | 2009/07/25 23:06 | 일상으로의초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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